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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前 여친' 이예나, 화보 작업 "진짜 모습 보여줄 기회 적어"

입력 2018-02-06 10:27:58 | 수정 2018-02-06 1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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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나의 ‘Yeah Now’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이예나의 ‘Yeah Now’ 화보


'장기용 전 여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예나가 화보 작업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오는 2월 6일 공개되는 이예나의 ‘Yeah Now’ 화보는 이예나가 직접 총괄을 맡아 작업에 참여했다.

'FIND ME-나를 찾아줘'라는 콘셉트로, 배우 이예나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폴라로이드 필름 느낌의 포트레이트 작업이다.

이예나는 “극중의 여러 배역을 소화하는 ‘배우’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적다. 그런 만큼 이번 화보에 대한 애정이 특별하다. 한 장의 사진에 담아질 감정과 이를 준비하는 과정 등 쉽지만은 않은 작업이었지만, 도리어 더 큰 선물로 나에게 돌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예나는 작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여러 각도에 따라 얼굴의 느낌이 다르다는 점을 꼽았다. 배우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담아내는 그릇과도 같은 존재다. 그렇기에 다양한 느낌을 담아낼 수 있는 그의 외모는 아직 담길 것이 많은 깨끗한 그릇이다. 그는 스스로에게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이예나는 2004년 MBC '단팥빵'으로 데뷔했으며 발레를 전공 하였다. 2017년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 특별출연을 하며 연기자 활동을 시작 했다. 최근 1월에는 배우 장기용과의 오랜 연인 사이 그리고 발빠른 대응의 결별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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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이슈팀 김예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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