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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 선언…'지구촌 겨울축제' 시작

입력 2018-02-09 22:06:49 | 수정 2018-02-09 22: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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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23회 동계올림픽 대회인 평창동계올림픽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 강원도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를 선언했다.

문 대통령의 개회 선언 후 평창 스타디움 주변에서 화려한 불꽃이 터졌다.

'하나 된 열정'(Passion. Connected)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르는 평창올림픽에는 총 92개국에서 292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15개 전 종목에 걸쳐 선수 145명과 임원 75명 등 총 22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꾸린 대한민국은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 등 20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순위 4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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