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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유부녀 됐다…18살 연하 중국인 남친 진화와 결혼

입력 2018-02-12 10:11:05 | 수정 2018-02-12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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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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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함소원은 지난달 중순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중국인 연하 남자친구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남편이 중국인인만큼 중국에서도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중국 심천에서 체류 중이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1976년생인 함소원보다 18세 연하다. 양가의 반대가 있었지만 남편의 진심에 믿음을 갖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7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두 사람은 친구들간의 모임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특히 진화는 아이돌급 외모로 웨이보 팔로워를 20만명이나 확보하고 있는 중국 SNS 스타다. 또한 하얼빈 지방 출신의 대규모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로 유명하다.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지난 2003년 싱글앨범 'So Won No.1'으로 데뷔해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했다. 이후 중국으로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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