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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 甲…60kg 중에 제일 예뻐, 소녀주의보 지성

입력 2018-02-13 17:15:11 | 수정 2018-02-13 17: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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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의 아이돌이 화제다. 주인공은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지성이다.

13일 서울 강남의 한 공연장에서 진행된 소녀주의보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지성은 "몸무게가 좀 빠졌다"고 웃었다.

지성은 과거 건강이 좋지 않아 회사에서 쓰러진 적도 있다면서 "회사에서 잘 먹이고 운동을 시켜줘서 건강해졌다"라며 "그쪽으로 이슈가 될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소속사 측은 지성의 몸무게에 대해 "60kg이 맞았는데 58kg까지 감량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성의 키는 167cm~168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고등학생인 멤버들에게 식이 조절보다는 운동을 권하고 건강을 챙기는 것이 방침이다.

지성은 몸무게를 떠나 걸그룹 다운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몸무게로 주목 받은데 대해 "악플이 달릴까봐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긍정적으로 봐줬다"며 안도했다.

네티즌들은 "소속사와 지성의 마인드가 긍정적이라 보기 좋다", "마른 아이돌보다 보기 좋다", "지금은 한창 먹어야 할 때"라는 글로 응원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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