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임효준, 쇼트트랙 5000m 계주 금메달 탈환 나선다

입력 2018-02-13 07:41:23 | 수정 2018-02-13 07:41:23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연합뉴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연합뉴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임효준(한국체대)이 두 대회 연속 빼앗긴 5000m 계주 금메달 탈환에 나선다.

남자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40분 치러지는 계주 예선전(2조)에서 헝가리, 일본, 미국과 함께 맞붙는다.

남자 계주팀은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이후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은메달, 2014년 소치에선 노메달에 그쳤다.

대표팀은 서이라-임효준-황대헌과 곽윤기, 김도겸을 앞세워 금맥을 캐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결승전은 오는 22일 열린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한국GM에 1조원 세금투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