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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과거 닉쿤 발언 보니

입력 2018-02-14 08:17:27 | 수정 2018-02-14 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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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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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


그룹 2PM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닉쿤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닉쿤은 과거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자신의 음주운전 논란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닉쿤은 “술은 꼭 집에서 먹고 꼭 대리를 불러”라고 말한 뒤 “큰 실수를 할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반성하고 사죄하면 감사하게도 받아주신다. 내가 더 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역 사거리에서 음주단속에 걸렸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74%로 면허정지 수준이다. 이로 인해 준케이는 즉각 사과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준케이는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다”며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고 사과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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