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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친구들 ‘한국은 처음이지?’ 제주도 방문...도로 위에 눕다?

입력 2018-02-14 10:40:01 | 수정 2018-02-14 1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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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멕시코 친구들이 ‘신비의 도로’를 파헤친다.

2월15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 나라 친구들의 자유분방한 제주도 여행 첫 일정이 방송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멕시코 친구들은 제주도 ‘신비의 도로’에서 엉뚱 실험을 시도했다. “미스터리를 파헤칠 것”이라며 ‘신비의 도로’가 가진 미스터리를 밝히려는 의욕을 불태운 것.

멕시코 친구 파블로는 자신의 몸을 희생해 도로 위에 눕는 의지까지 드러내 친구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친구들은 “제일 괜찮은 실험은 파블로였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낭만 가득한 이탈리아 친구들은 제주도에서 특별한 체험을 하기 위해 차귀도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탈리아 친구들은 “인생에서 한 번도 안 해봤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멕시코와 이탈리아 친구들의 개성 넘치는 제주도 첫 여행기는 2월1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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