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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은 일반인을 좋아해...맞선 남녀 보고 듣는 ‘선다방’ 3월 첫 방송

입력 2018-02-14 10:45:01 | 수정 2018-02-14 1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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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선다방’이 일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2월14일 CJ E&M 측은 “3월 tvN에서 카페를 개업한다.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한 프로그램 ‘선다방’을 론칭하는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선다방’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카페를 운영하고, 맞선을 보러 온 일반인 남녀의 대화를 보고 듣는다. 다양한 연애 스타일을 가진 일반인들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의 사랑, 연애, 결혼 그리고 청춘의 삶에 대해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선다방’ 제작진 측은 맞선을 보러 올 일반인을 모집한다. 20대, 30대의 직장을 다니고 있는 일반인들이 그 대상이다.

2018년 초부터 시작된 모집에는 이미 많은 지원자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다양한 미혼 남녀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선다방’은 3월 중 첫 방송된다. 맞선을 볼 일반인 지원자 모집은 ‘선다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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