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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피플’ 김재중, 사진에 대한 무한 애정...“진로가 바뀔지도 모르겠다”

입력 2018-02-14 13:05:00 | 수정 2018-02-14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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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김재중이 사진에 대한 속내를 고백해 화제다.

김재중은 2월13일 방송된 네이버TV 웹예능 ‘포토피플’에서 포토 크루들과 미션을 수행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진 촬영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고백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돋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서 김재중은 포토 크루들과 함께 런웨이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후, 파리 시내 한복판에서 패션 화보 촬영을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촬영 전부터 모두의 기대를 받은 김재중은 사진에 대한 무한 열정을 뽐내 그룹 사진을 찍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이어 김재중의 A컷을 본 멘토 케이티 김은 “사람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프레임이며 피사체가 돋보이는 멋진 사진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재중은 “사진의 세계관을 더욱 높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인생의 진로가 진짜 바뀔지도 모르겠다. 지금 매우 위험한 상태다”라며 사진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처럼 김재중은 매 미션마다 사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앞으로 공개될 김재중의 사진에 대한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재중의 사진 실력이 윌취월장하는 모습은 네이버TV 웹예능 ‘포토피플’에서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공개된다.(사진제공: 네이버TV ‘포토피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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