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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죽고 못 사는 개와 고양이의 사연 공개

입력 2018-02-14 16:52:00 | 수정 2018-02-14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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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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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TV동물농장’

SBS ‘TV 동물농장’에 서로 죽고 못 사는 개와 고양이의 이야기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8일 방송될 ‘TV 동물농장’에서는 앙숙의 대명사가 아닌 절친의 대명사! 개와 고양이의 절친노트가 소개된다.

서로 다른 점이 많아 앙숙으로 통하는 개와 고양이지만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개냥이 커플이 나타났다. 주인공은 제주도에 살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베니’와 새끼 고양이 ‘투투’이다.

색깔도 비슷한 두 녀석은 지난 가을부터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꼭 붙어서 살고 있다고 한다. 한 가지 문제는 골든 리트리버인 베니가 고양이 사료를 탐닉하고 쥐돌이를 가지고 놀면서 점점 고양이화되고 있다는 것!

고양이처럼 행동하는 커다란 리트리버 베니와 앙증맞은 투투가 선보이는 제주도 욜로 라이프는 18일 오전 9시30분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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