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스켈레톤 윤성빈, 1차 시기 50초28 기록…'신기록' 경신

입력 2018-02-15 10:13:01 | 수정 2018-02-15 10:22:02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연합뉴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연합뉴스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15일 오전 10시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차 시기에서 50초28을 기록했다. 트랙 신기록이다. 스타트 기록은 4초62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한국GM에 1조원 세금투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